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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인물탐구]①강한 "A4용지 3장에 꿈 적어 어머니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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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H엔터테인먼트 작성일17-04-10 16:56 조회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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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강한(사진=PH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15세 때 A4 용지 3장에 제 꿈을 적었어요. 어떤 계획으로 가수가 되고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어머니를 설득했죠.”

최근 ‘선택해’로 데뷔한 MVP의 리더 강한(24)은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반대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어떻게 돌렸는지를 묻자 이 같이 밝혔다. A4 용지 3장을 글로 채우는 것만 해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강한이 가졌던 가수라는 꿈에 대한 열정이 어땠는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

강한은 중학교 2학년이었던 2007년 비보잉 동아리에서 춤을 배우면서 가수를 꿈꾸기 시작했다. 노래를 하고 춤을 추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 자신이 쓴 노래, 자신이 짠 안무로 무대에서 서서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동아리 활동을 계속 하면서 더 큰 무대에 서고 싶다는 꿈을 이어나갔다.

반대를 하셨던 어머니도 아들의 열정을 보고 ‘후회하지 않을 자신, 엄마를 원망 안할 자신이 있으면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허락을 하셨다. 이후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고 계시다.

오디션을 통해 MVP에 합류했다. 목표는 계속 발전하는 가수다. 강한은 “머물러있지 않고 흐르는 가수가 되고 싶다. 항상 마음속에 품어왔던 이상적인 꿈”이라고 말했다.

김은구 (cowbo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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