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COMMUNITY

NEWS

[MVP 인물탐구]③라윤 "가수 꿈 격려해준 사촌누나에 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H엔터테인먼트 작성일17-04-10 17:00 조회80회 댓글0건

본문

 

PS17040800020g_99_20170408070319.jpg?type=w540
MVP 라윤(사진=PH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제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잖아요.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는 생각이었어요.”

MVP 라윤(23)은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포기하고 싶었던 경험을 묻자 이 같이 답했다. 차분하지만 목소리에는 힘이 느껴졌다.

라윤은 학창 시절, 전북 익산에서 친구와 선배들 중 댄서로 활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춤을 추면서 서울로 올라왔고 많은 매체를 접하면서 가수라는 꿈을 갖게 됐다고 했다. 부모는 아들이 가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다. 그 마음을 돌리게 한 것은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상비군인 친척 누나 이슬비 선수였다.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는 성과를 올린 누나의 응원은 라윤에게 목표를 더욱 확실하게 만들어줬다. 라윤은 “가장 감사한 게 사촌 누나”라고 말했다.

자신의 마음가짐으로 겸손을 강조했다. 라윤은 “대중과 소통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가수가 되겠다. 방송에서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는 선배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다”고 설명했다.

김은구 (cowboy@edaily.co.kr)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스타in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3794104